강삼재 "안풍자금 YS에게서 받았다" "청와대 집무실에서 9백40억 건넸다" 법원서 밝혀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6 14:46 조회 조회수 안기부 예산을 유용한 사건인 ´안풍´ 사건과 관련해 한나라당 강삼재 의원이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서 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6일 열린 공판에서 당시 신한국당 사무총장이었던 자신에게 당 총재이던 김 전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에서 9백 40억원을 건넸다고 말했습니다. 강 의원은 기자회견보다 신성한 법정에서 사실을 밝히고 싶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소득 전문직은 인간 아닌가"…'상위 3%' 쏙 뺀 법안 '반발' 동영상 기사 "여보, 잘 자요" 속았는데…대응도 통계도 '깜깜' 동영상 기사 4초 만에 '2,500만 원' 털고…"정보 공개" 협박 카운트다운 동영상 기사 "누워서 복근 뚝딱" 일반인 후기 믿었는데 '가짜'? 동영상 기사 "우발적" 주장까지 계획이었나…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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