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가고 싶다' 파출소 입간판 부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2 16:28 조회 조회수 파출소 앞 입간판을 부순 혐의로 31살 박모 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박씨는 2일 낮 2시 반 쯤 서울 면목 2동 중랑 경찰서 서부 지구대 앞에 세워진 포돌이 입간판을 발로 차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과 8범으로 재작년부터 노숙자로 생활해 온 박씨는 교도소에 가면 숙식은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런 행동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동영상 기사 '화상' 검색 후 '끓는 물' 부은 남편…"형량 더 줄여달라" 뻔뻔 '화르륵' 순식간 번지는데…구룡마을 화재 키운 요인들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악의는 없었다"…'허위 종결' 전 경찰관 혐의 인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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