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양화동서 새벽길 교통사고로 1명 사망

30일 새벽 두시 반쯤 서울 양화동 노들길에서 27살 한 모씨의 크라이슬러 스포츠카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7살 강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한씨가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한씨가 술을 마신 채 과속으로 달리다 굽은 길에서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