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회사원 둔기맞아 숨진 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7 14:44 조회 조회수 27일 오전 10시30분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풍성 컨테이너 터미널 인근 공터에서 회사원인 서른한살 김 모씨가 둔기에 얼굴 등을 심하게 맞아 숨져 있는 것을 터미널 운전사 예순두살 우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갑 등 소지품이 그대로 있고 현장에서 싸운 흔적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술을 마시고 누군가 주먹다짐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출근길 임산부 울렸다…할머니가 건넨 뜻밖의 선물 동영상 기사 무려 35억 싸게 팔렸다…"빨리 처분해야" 곳곳서 비상 동영상 기사 '펑' 폭발하자 달려간 시민…"그 사람이라고?" 깜짝 동영상 기사 차 지붕 올라타더니…추궁 끝 드러난 충격 사실 동영상 기사 "얼굴 들이밀어 보란 건가" 수능 앞두고 'AI 안경' 골머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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