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국민' 발언은 인권침해" 인권위 진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6 16:34 조회 조회수 "바보 국민이 대통령을 정말 잘못 뽑았다"는 한나라당 홍사덕 원내총무의 말이 인권침해라는 진정서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됐습니다. 진정서를 낸 69살 김모 씨는 홍 총무의 발언으로 심한 모욕감을 느꼈다며 이는 국민의 인격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인권위는 김씨의 진정이 조사대상이 되는지 조만간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신이겠다 의심했지만"…구로 시신 유기범 구속영장 아들 한마디에…"너 찾아간다" 초등생 협박한 남성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참사 영상을 '남한 침공' 게임에?…"여전한 고통"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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