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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군대가 주지 않는다" 11번째 병역거부

인터넷 노동문화방송국 'Joy삶.net' 진행자인 25살 영민씨가 26일로 예정된 입소를 하지 않으며 병역거부를 선언했습니다.

11번째 양심적 병역거부자인 영민씨는 "평화는 군대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며 군대가 있는 한 전쟁의 위협은 계속될 것"이라며 병역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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