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63살 이모씨는 하씨가 묵고 있는 방에서 냄새가 나고 며칠째 인기척이 없어 방문을 열어보니 하씨가 이불을 뒤집어쓴 상태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하씨가 평소 간경화와 복막염 등 병세가 심했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인 63살 이모씨는 하씨가 묵고 있는 방에서 냄새가 나고 며칠째 인기척이 없어 방문을 열어보니 하씨가 이불을 뒤집어쓴 상태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하씨가 평소 간경화와 복막염 등 병세가 심했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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