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서점서 '치마 몰카´ 덜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4 09:38 조회 조회수 대형 서점에서 여성들의 치마 속을 소형 카메라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32살 노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노씨는 23일 저녁 7시쯤 서울 반포동의 한 대형서점에서 소형 카메라를 이용해 여성 2명의 치마 속을 30여분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씨는 손바닥 크기의 소형 카메라를 테이프로 손바닥에 붙여 몰래 촬영을 하다 다른 손님에게 들켜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얼굴 들이밀어 보란 건가" 수능 앞두고 'AI 안경'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무 것도 안 남아"…13시간 동안 축구장 4개 '잿더미' 동영상 기사 "흉기 미리 챙겼나"…상사 찌른 30대 역무원 체포 동영상 기사 '악취 난다' 연락받았는데 "인형인 줄 알았다" 동영상 기사 펜스 뚫고 그대로 '쾅' 어린이집 돌진…"급발진" 주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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