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수도관 녹이려다 화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4 06: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3일 저녁 7시쯤 서울 진관내동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 25평을 태우고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사는 36살 현모씨 등 일가족 다섯 명은 몸을 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부탄가스 불꽃으로 언 수도관을 녹이다 불이 났다는 현씨의 말로 미뤄 불똥이 주변 쓰레기 더미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신이겠다 의심했지만"…구로 시신 유기범 구속영장 아들 한마디에…"너 찾아간다" 초등생 협박한 남성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참사 영상을 '남한 침공' 게임에?…"여전한 고통"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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