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하청업체에 대금을 약속어음으로 결제한 뒤 어음이 변조됐다고 신고해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수법으로 22건의 공사대금 백 32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김씨는 또 지난 해 3월 고 정몽헌 회장에게서 대호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빌린 돈을 갚기 위해 회사돈 40억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호의 실제 소유주인 회장 57살 유모씨와 상무이사 40살 이모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 해 3월 고 정몽헌 회장에게서 대호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빌린 돈을 갚기 위해 회사돈 40억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호의 실제 소유주인 회장 57살 유모씨와 상무이사 40살 이모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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