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상습 도굴 혐의 4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6 09:38 조회 조회수 땅속에 묻힌 문화재를 허가 없이 발굴해 팔아온 혐의로 46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동료 2명과 함께 탐침봉을 이용해 지난해 3월부터 인천 강화군 하도리에서 4차례에 걸쳐 국화무늬 접시를 비롯해 문화재 11점을 불법으로 파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도굴한 문화재를 서울 인사동에 가져가 140만원에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딸 배고파 우는데 '홀로 두고 출근'…끝내 숨졌다 동영상 기사 천국의 '밥상' 앞에서 '파하∼' 웃으시길 동영상 기사 '세계 최대' 거래소도 당했다…'8조 피해' 배후는 '북한'? 동영상 기사 벌써부터 '북적'…'주말 핼러윈' 앞두고 장갑차도 투입 동영상 기사 오전에는 '삼전닉스' 오후엔 '기아차' 돌아가며 '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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