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찰서 불 1억 5천만원 피해

3일 오전 8시반쯤 경남 거제시 일운면 옥림리 김모씨 소유의 사찰인 이진암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70여 평과 불상과 탱화 등을 태워 1억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이 사찰에서 일해오다 지난해말 공금을 횡령해 해고된 김모씨가 법당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김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