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유흥비 마련하려 택시강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5 09:52 조회 조회수 유흥비 마련을 위해 택시 강도짓을 한 혐의로 부산 연제구 거제동 20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학생인 김씨는 크리스마스때 쓸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어제 밤 10시쯤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개인택시를 타고 가다 흉기로 운전사 50살 손 모씨를 위협해 현금 18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직후 인근 아파트 단지로 달아났다가 경찰 검문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공군, 군악대 불러 음주가무…충돌사고도 숨겼다 동영상 기사 도로 달리던 9톤 화물차가 뒤에서 '쾅'…모녀 참변 동영상 기사 "기침약 주세요" 50알 '꿀꺽'…쓰러지는 청소년들 동영상 기사 보도블록 날아다니고 경찰 몸에 불…565명 체포 동영상 기사 "떡 먹으려고" 10시간 대기…'열풍' 숨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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