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편의 명목 금품받은 공무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5 13:18 조회 조회수 시가 발주한 공사를 하도급 받게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건설업자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기도 포천시청 40살 조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또 조씨에게 뇌물을 준 건설업체 대표이사 43살 강모씨도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재작년 8월 강씨를 통해 관급공사를 수주한 시공업체에게서 하도급을 주고 편의를 봐주는 조건으로 9백만원 상당의 승합차를 받은 혐의입니다. 조씨는 또 강씨에게서 휴가비나 명절 떡값 명목으로 6차례에 걸쳐 백 80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동영상 기사 남대문서 대박났는데…'스카프 아저씨' 돌연 휴업, 왜 동영상 기사 "버스에 갇힌 채 2시간" 분통…주말 서울에 또 덮쳤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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