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유치에 찬성하는 부안 주민 8백여 명이 12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대규모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찬성 주민들은 12일 첫 결의대회를 계기로 주민투표가 이뤄질 때까지 홍보활동에 나서기로 해 앞으로 찬반 주민들간의 논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안 방폐장 유치 찬성 결의대회 열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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