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안 주민투표 결정 환영"

정부의 핵폐기장 주민투표 실시 방침이 전해지자 전북 부안주민들은 이제라도 주민의 뜻을 반영해 합리적으로 결정해야할 것이라는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핵폐기장에 반대해온 부안군민 대책위는 주민투표 실시 방침을 부안군민의 승리라고 환영하면서 오는 13일 집회를 부안군민의 축제한마당으로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핵폐기장 유치에 앞장섰던 부안군과 찬성측 단체들은 주민투표 실시를 계기로 이번 사태가 원만히 해결되기를 희망하면서, 주민투표가 실시될 때까지 유치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