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사 유가족, 장기ㆍ시신 기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9 11:27 조회 조회수 의문사 유가족대책위원회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수송동 대책위 회의실에서 서울대 의과대학에 장기와 시신기증서를 전달했습니다. 기증에 동참한 유가족은 고 장준하 선생의 차남 51살 장호성씨, 고 최종길 교수의 아들 36살 최광준 씨를 비롯해 모두 12명입니다. 대책위 허영춘 위원장은 "이번 기증으로 사경을 헤매는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죽은 혈육이 다시 살아오는 기쁨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학생 아들의 용기…아버지 살린 '기적의 7분'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동영상 기사 아파트 빈집서 쏟아져 나왔다…"여기 냄새" 감기약 반전 동영상 기사 "하원서 지고 상원마저 위태" 예측…참패 시 돌발 행동? 동영상 기사 민주당이, 공화당이 이겨도 모두 곤란?…한국 영향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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