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세계태권도연맹 등 태권도 단체 비리 의혹 수사

서울지방검찰청 특수2부는 세계태권도연맹과 대한태권도협회 등 태권도 단체의 자금운영 비리 등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인 김운용 민주당 의원의 친인척과 관련 체육단체 관계자 등의 금융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계좌추적을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의 한 수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세계태권도연맹 간부 한 명을 출국 금지했다가 최근 해외출장을 위해 출국 금지를 일시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