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한변협, "특별검사 선정 등에 협조"

대통령 측근비리에 대한 특별검사제 법안 통과에 반대 입장을 밝혔던 대한 변호사협회는 4일 특검법이 국회에서 재의결되자 "특검의 활동이 시작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변협 도두형 공보이사는 "특검법안이 위헌 소지를 갖고 있는 등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지만 일단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특별검사 후보 선정 등 절차에 협조한다는 것이 변호사 협회의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