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목사 폭행 경찰 공개사과 요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4 14:59 조회 조회수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는 부안군 핵 대책위 공동대표 황진형 목사가 경찰에 폭행당하고 불법으로 연행당했다며 경찰의 공개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 환경보전위원회와 인권위원회 소속 목사들은 김병준 전북경찰청장을 항의 방문하고 지난달 20일 황 목사를 경찰이 수차례 폭행했으며 30일에는 불법으로 연행해 6시간 동안 감금했다면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백악관, 장례식 같았다"…"트럼프 버럭" 돌연 올린 사진 "벤츠코리아, 차주 1인당 400만 원 배상"…대상자 보니 샤워하다 "냄새 왜 이래"…'누런 수돗물' 원인은 동영상 기사 "주식시장 망가져…대공황 직전과 유사"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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