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최대표 방문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4 17: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영삼 전대통령이 3일, 8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를 위로 방문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최대표의 건강을 걱정하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만큼 국회 본회의를 계기로 단식을 중단하라고 권유했습니다. 최 대표는 "나라를 바로 잡기위해 비난을 감수하고 단식을 하게 됐다"며 단식 중단 여부에 대해서는 즉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촬영 : 김원배, 편집 : 권오일영상 제작 : 임은규 eklim@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동영상 기사 "택시 몰며 모았나"…사별 남편 '약 상자' 아내 울렸다 목동 대단지 아파트까지 침투…편의점 절도범 잡고 보니 동영상 기사 "골키퍼 무릎에 심장을" 끝내 사망…축구계 충격 동영상 기사 "사람 떨어졌어요" 잇따른 신고…결국 펜스 설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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