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보냐" 발언에 폭력 행사한 3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2 13:19 조회 조회수 술집에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38살 강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달 20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술집에서 40살 민모 씨가 ´뭘 보냐´며 폭언을 퍼붓자 민씨 얼굴에 맥주잔을 던져 상처를 입히고 일행 42살 김모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입니다. 강 씨는 또 지난 달 초 자신이 머무는 고시원에서 대마를 피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백악관, 장례식 같았다"…"트럼프 버럭" 돌연 올린 사진 "벤츠코리아, 차주 1인당 400만 원 배상"…대상자 보니 샤워하다 "냄새 왜 이래"…'누런 수돗물' 원인은 동영상 기사 "주식시장 망가져…대공황 직전과 유사"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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