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이라크 파병철회를 비롯한 갖가지 집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이라크 파병 반대 국민행동은 오늘 낮 주한 미국대사관 옆에서 한국인 피격 사건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파병 결정 철회만이 불상사를 막는 근본 대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최저 생계비 현실화를 촉구하는 집회가 서울 경복궁역 앞에서 열렸습니다.
청계천 노점상 백 50여명도 어제 철거 작업에 맞서 업체 직원들과 대치를 벌인데 이어, 정오부터 서울시청 앞에서 노점상 합법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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