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당일 빈집 털어 쇠고랑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6 17:03 조회 조회수 교도소에서 나온 당일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안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9월 27일 절도죄로 1년 6개월 동안 복역하고 나온 뒤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의 빌라 2층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현금 34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안씨는 출소하자마자 PC방과 오락실에서 돈을 다 써버려 다시 도둑질을 했다고 경찰에서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군악대 끼고 광란의 파티"…정신 못 차린 공군의 민낯 '레드카드 51장' 사상 초유…문 부서지고 창문 깨지고 동영상 기사 "물김치 좀" 맨발로 달려온 손자…마음 울린 사연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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