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각' 김영한 할머니 재산분쟁 일단락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5 11:14 조회 조회수 제 3공화국 시절 '요정정치´의 대명사로 알려진 대원각의 주인이었던 고 김영한 할머니의 딸과 한국과학기술원 사이에 벌어진 법정 분쟁이 법원의 조정을 통해 일단락됐습니다. 서울지방법원 민사합의19부는 김 할머니의 외동딸 서모씨가 한국과학기술원을 상대로 낸 재산 반환 청구소송에서 "피고가 서씨에게 44억원을 지급하고 서씨는 피고가 운영하는 장학재단 이사로 취임하도록 조정이 성립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레드카드 51장' 사상 초유…문 부서지고 창문 깨지고 동영상 기사 "물김치 좀" 맨발로 달려온 손자…마음 울린 사연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동영상 기사 개업 첫 주문이라는데 "전부 취소해달라"…반전 결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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