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 뚫고 8억원상당 휘발유 빼돌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4 23:50 조회 조회수 경북 영천경찰서는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8억원 어치가 넘는 휘발유를 훔친 혐의로 대구시 달성군 32살 서모씨를 구속하고 46살 정모씨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말 영천시 북안면의 주택 한채를 임대해 200미터 떨어진 SK주식회사의 송유관까지 1m 깊이의 도랑을 판 후 송유관에 구멍을 내고 최근까지 휘발유 83만5천리터, 시가 8억원 어치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개업 첫 주문이라는데 "전부 취소해달라"…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공짜로 타야지" '엄카' 챙겼다가…'30배' 물어낸다 동영상 기사 불안 휩싸여 "400만 원어치 샀다"…한국 뒤덮은 공포 동영상 기사 돌연 진료실 난입…신촌 세브란스 흉기 난동, 교수 중상 동영상 기사 [단독] 음주가무에 '비행'까지 취소…참모총장 지시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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