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민연대 청년위원회는 14일 오전 서울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 앞에서 김 전 대통령에게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명의의 가짜 공로장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김 전 대통령이 마구 퍼준 돈으로 북한의 공산주의체제를 유지시키고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게 도와준 공이 지대하다"는 내용의 가짜 공로장과 인공기를 전달하려다 무산되자 도서관 앞에 둔 채 돌아갔습니다.
위원회는 "김 전 대통령이 국민 몰래 북한에 5억달러를 지원해주지 않았다면 북한의 핵개발이 순조롭지 않았으리라는 생각에서 이번 행사를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