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상습 도박단 검거 현장

주거용 오피스텔에 속칭 하우스를 차리고 전문적으로 도박을 해 온 사람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인천시 일대 20여 곳의 도박장을 돌며 55차례에 걸쳐 10억대의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도박판이 벌어진 현장을 급습해 현금 천 7백만원을 압수하고 주부 29명을 포함해 41명을 검거했습니다.

14일 새벽 2시에 일어난 도박판 급습 현장 화면입니다.

영상 편집 : 제일
영상 제작 : 임은규 eklim@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