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폐수 한강 무단방류한 업체대표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13 10:23 조회 조회수 공장 폐수를 한강에 무단방류한 혐의로 장신구 제조업체 대표 38살 김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99년 7월 부터 서울 천호동 장신구 제조 공장에서 중금속이 들어있는 독성폐수 22.5톤을 하수구를 통해 한강에 흘려버린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책 안 샀으니 팔 줘" 초등생 맨살에 '슥슥'…동화작가 논란 동영상 기사 폭로된 뉴진스의 '비밀 계약'…충격적인 내용들 모텔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드러난 잔혹한 민낯 병사 근육 녹아내리는데 "계속 해"…군 간부 결국 동영상 기사 민속촌서 밥 먹던 딸 '엉엉'…부모 빵 터진 섬뜩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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