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관련 클리닉을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3월 미국에서 소포로 엑스터시 10정을 배달받은 뒤 룸살롱과 콘도 등지에서 투약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들 외에도 부동산 임대업자와 컴퓨터 프로그래머, 회사 경영자 등이 적발된 데서 보듯 상류층으로 마약 소비계층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들 가운데 여럿은 해외여행에서 접한 엑스터시를 국내로 가져와 별다른 죄의식없이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이들 외에도 부동산 임대업자와 컴퓨터 프로그래머, 회사 경영자 등이 적발된 데서 보듯 상류층으로 마약 소비계층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들 가운데 여럿은 해외여행에서 접한 엑스터시를 국내로 가져와 별다른 죄의식없이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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