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동북아 경제중심 추진위원회는 중국 과학기술 명문대학인 칭화대학이 경기도 일산에 과학기술대학원 설립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태인 기획조정실장은 일산 차이나타운 예정 부지에 칭화대 과기원과 벤처기업들이 들어와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지난 달 중국을 방문해 칭화대 기업집단 쑹췬 총재를 만나 이같은 내용을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정실장은 칭화대 기업집단인 벤처기업들은 국내 대학, 연구기관과 한방의 양약화와 정보 통신 기술개발 등을 공동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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