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태 청와대 정무수석은 송두율 교수 문제에 대해 너무 한쪽에 발을 깊숙이 담근 것 같다며 검찰이 원칙대로 잘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유 수석은 5일 경향신문 창간 57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정현안 토론회에서 청와대가 국정원 조사 결과와 송 교수 기자회견 내용을 신뢰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희상 비서실장도 이와 관련해 송 교수는 그동안 대한민국이 얼마나 바뀌었는지에 대해 이해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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