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8월까지 정부가 운영하는 '이산가족정보 통합센터´에 이산가족찾기를 신청한 사람 중 16%가 이미 숨졌고 생존자 중 63%가 70세 이상 고령자여서 이산가족 상봉 상설화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통일부는 국감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산가족 상봉행사의 정례화에 노력하면서 비동수, 비동시 상봉을 확대하는 등 상봉행사 방식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해결을 위해 이산가족면회소 설치를 통한 상봉기회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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