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장관은 본격적인 물밑접촉이 시작되면 2차 6자회담 개최시기의 윤곽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에 머물고 있는 윤영관 장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유엔 총회 기간에 파월 미 국무장관과 만나 대북 제안 수정 등 6자회담 대책을 집중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장관은 특히 10월 중에는 외교 일정이 많은 만큼 2차 6자회담은 11월에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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