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전형 부대변인은 이라크 추가 파병 문제와 관련해, 국제 외교적인 상황과 국익을 고려해 국민의 뜻을 모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정대철 대표가 유엔의 일원인 평화유지군으로서 파병한다면 고려해 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오는 15일 최고위원 상임고문 연석회의에서 이라크 파병 문제도 논의할 것이라며, 정부의 보고도 참고해 추후 당론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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