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당·정 공정위 계좌 추적권 3년 연장키로

민주당과 정부는 8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공정위의 계좌 추적권을 3년동안 연장하기로 하고 이같은 내용의 법률개정안을 올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당초 계좌 추적권을 5년 연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세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공정위가 추진하고 시장개혁 3개년 계획에 맞춰 계좌추적권 연장 기한도 3년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