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26일) 문광위와 건교위 등 상임위 활동을 통해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의 해외기고 파문과 화물차 파업사태 등 현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합니다.
문광위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국내 언론을 매도하는 내용의 해외기고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경위와 진의를 추궁할 예정입니다.
국회 건교위도 최종찬 건교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화물차 파업 사태의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고 법사위도 주5일근무제 도입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과 증권관련 집단소송법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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