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3일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송환 중지와 중국정부에 체포된 사진작가 석재현씨 등 탈북자 구호활동가 8명의 석방을 촉구하는 '석방촉구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결의안은 특히 "탈북자 구호활동가들의 체포를 근원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탈북자 문제를 정부차원에서 관계 당사국인 중국과 북한 정부와 공식 논의할 것을 정부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이주영 인권위원장은 "우리 정부가 탈북자의 인권을 위해 적극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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