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은 한국과 일본이 참여하는 5자회담의 성사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북-미 양자 회담에는 결코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아미티지 부장관은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고 "북한은 다자회담의 틀 속에서 할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어 북핵 문제 해결에 중국과 러시아가 동참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특히 중국은 대한히 믿을 만하고 중요한 동반자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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