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는 6.15남북공동선언 3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평화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민화협 관계자는 한반도 위기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민간 차원의 국제적 합의를 이뤄 북-미 긴장을 낮추는데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그레그 전 주한 미 대사 등 국내외 인사 천여명이 참석하며 주요인사 연설과 한반도 평화선언문 발표, 평화음악회 순서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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