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어로 작전 전환"…주한미군 사령관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6.03 17: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은 3일 국회 국방정책연구회 초청 연설에서 "주한미군은 전력 증강과 함께 정치·경제의 중심인 서울을 방어하는 방향으로 작전 구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한미군 재배치와 관련해서는 "현재 7천 명이 주둔하고 있는 용산기지는 사령부 등 천 명만 남길 것"이라며 "이전 장소로는 평택과 오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리 집 다 탔다"…구룡마을 큰 불에 주민들 '발 동동' 동영상 기사 '3백만 닉스'에 발등 찍혔는데…'주주환원' 40조 원 올까? 동영상 기사 경고 문구만 '100 페이지'…"악용되면 인류 재앙" 왜 "왕따 가해자 아냐"…'나솔' 31기 옥순,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예고 "물 차오른다" 다급한 신고…단서 잡은 경찰 '기지'가 살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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