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노대통령 회견은 견강부회"

한나라당 박종희 대변인은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관련해 주변 비리의혹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국민과 야당과 언론을 상대로 역정을 낸 것은 유감이라면서 진솔하게 해명하고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지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논평에서 상황변동에 따른 솔직한 심정토로만 있을 뿐 국민정서나 실제 현실과는 동떨어진 자화자찬과 견강부회로 일관하고, 실정조차 언론 탓으로 돌렸다며 노 대통령 자신의 근본적 변화와 개혁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