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공무원 10여명 '골프접대' 조사

청와대가 중앙 경제부처 등의 간부급 공무원 10여 명이 직무와 관련된 공기업에 골프 예약과 함께 항공료, 숙박비 등 체제비용의 부담을 요구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자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골프접대가 이뤄진 게 아니고 `미수단계´인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실로 확인되거나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각 부처 감찰팀에서 감찰하도록 하거나, 감사원이 직무감찰에 나서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