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국제 외교무대를 통해 북한에 대한 전방위 압박을 가하고 나섰습니다.
미국은 28일 스위스 제나바에서 개막된 NPT 평가 준비회의에서 북한에 핵 개발 포기를 촉구하는 한편,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화학무기 금지기구 회의에서는 북한의 화학무기 개발 계획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국제화학무기 금지지구 회의에 참가한 스티븐 래더메이커 미 국무부 차관보는 북한과 시리아, 리비아 등 3개국이 화학무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앞서 28일 개막한 NPT 평가 준비회의에서도, 북한에 대해 핵 개발을 포기하고 NPT에 복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