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중미 3자회담과 관련한 한미일 의견조율을 위해서, 오늘(17일) 오전 외교부 이수혁 차관보를 워싱턴에 급파했습니다.
이수혁 차관보는 내일(18일) 워싱턴에서 켈리 미 국무부 차관보, 야부나카 일본 외무성 아주국장과 만나 한일 양국의 다자회담 참여문제와 오는 23일 3자회담 의제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필립 리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23일 베이징 3자회담은 예비적 단계이며, 한국과 일본이 회담 초기에 포함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