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의장, "체니 부통령 대북 자세 강경"

미국을 방문 중인 박관용 국회의장은 딕 체니 부통령과 만난 뒤 "미국의 대북 자세가 예상보다 훨씬 강경하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장과 체니 부통령의 면담에는 대북 정책을 총괄하는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가 배석했습니다.

박 의장은 워싱턴 특파원들과 만나 체니 부통령은 북한이 핵포기를 해야 대화를 하겠다고 했다"면서 북핵 문제가 쉽게 해결되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