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몽헌 회장, 출금 유지로 '방북' 무산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과 김윤규 사장의 방북이 출국 금지가 풀리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당초 정 회장 일행은 속초항에서 금강산 유람선인 현대 설봉호편으로 방북하려 했으나, 검찰의 출금 유지로 인해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