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슨호, 당분간 한반도 주변해역 머물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3.22 14:07 조회 조회수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중인 미 항모 칼 빈슨호는 다음 달 2일 훈련이 끝난 뒤에도 당분간 한반도 주변해역에 머물 것이라고 칼 빈슨 항모전단장인 에반 M.채닉 해군 소장이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칼 빈슨의 공보책임자는 칼 빈슨이 키티호크의 역할을 대신하기 위해 왔다고 말해, 이라크전에 동원된 항모 키티호크가 모항인 일본 요코스카로 돌아올 때까지는 칼 빈슨이 한반도 주변 해역에 머물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군악대 끼고 광란의 파티"…정신 못 차린 공군의 민낯 '레드카드 51장' 사상 초유…문 부서지고 창문 깨지고 동영상 기사 "물김치 좀" 맨발로 달려온 손자…마음 울린 사연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