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배우 오디션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 출신 조화영이 SBS 수목극 ‘부탁해요 캡틴’에 출연 중이다.
조화영은 지난해 방영된 ‘기적의 오디션’에서 우승자 손덕기, 준우승자 주희중과 함께 심사위원 이범수의 클래스에서 연기수업을 받았다. 당시 조화영은 170cm의 팔등신 몸매와 예쁜 외모로 주목 받았고, 최종 20명에 진출했던 실력파다.
조화영이 ‘부탁해요 캡틴’에서 맡은 역할은 윙스에어의 승무원 역이다. 그는 ‘부탁해요 캡틴’의 오디션에 응시해 당당히 이 배역을 따냈다.
특히 조화영은 연기 스승인 이범수가 출연중인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를 보고 있다며 “선생님의 생동감 있는 연기는 놀라움 그 자체다. 특히 눈이 말하는 것처럼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 분이 나의 스승이셨던 게 뿌듯하다"고 존경심을 표현했다.
조화영이 승무원 역할로 출연 중인 ‘부탁해요 캡틴’은 수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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