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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먹여서?"…16kg 생후 6개월 아기 '논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한 어머니가 딸 아기를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기 몸집이 상당히 큰 편이죠.

이 아기는 생후 6개월에 몸무게가 약 16kg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보통 또래 여자 아기보다 체중이 2배 정도 더 나가는 건데, 게다가 현재 5살용 아동복을 입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일부는 아기에게 패스트푸드를 먹인 결과 아니냐는 근거 없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런 주장에 아기 어머니는 이미 여러 의사의 진료를 통해 아기가 건강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과도한 지적과 편견 어린 시선을 거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ginnasweet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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